THE FIRST WEATHER CASTER with X-BLE MEX

X-BLE Weather Caster Campaign
현대자동차그룹 산하의 로보틱스에서 개발중인 ‘X-ble MEX’를 대중들에게 알리고 사회공헌적인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한 캠페인 아이디어 제안.
대중들에게 친숙함과 동시에 서서 일할 수 밖에 없는 ‘기상캐스터’에 주목하였고, ‘X-ble MEX’를 통해 하지마비 기상캐스터를 통해 브랜드 메세지를 KBS 9시뉴스를 통해 전달
Scope of Work
CAMPAIGN
CONTENTS
Client
Hyundai Motors Group
Year
2025
기상캐스터는 모두가 알듯 '서서' 예보를 전하는 직업입니다. 어쩌면 이 역할은 하반신 마비 장애인에게 불가능에 가까워 보였을지도 모릅니다.
현대자동차 'X-ble MEX' 기술의 힘을 빌려 자신의 한계를 딛고 일어선 채수민 님은 "이 도전이 누군가에게 힘과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 라고 전합니다.
그녀의 도전은 기술이 한 사람의 일상과 역할을 확장하고, 새로운 무대를 열어줄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에게 시사하고 있습니다.










